치바현 · 준마이다이긴죠
도쿄의 유명 주판점 코야마쇼텐 전용으로 칸키쿠에서 생산해주는 단독 PB상품으로, 기존 칸키쿠 세이지츠 스폐셜 옐에서 스펙을 더해 세 가지 스펙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지카즈메 / 나카도리 / 오리가라미 세 가지의 스펙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지카즈메 - 술을 짜내면서 탱크에 넣지않고 바로 병입하여 신선함을 살림 나카도리 - 술의 가장 밸런스 좋은 중간부분만 담은 고가의 제품 오리가라미 - 술에 남아있는 앙금을 같이 담아 좀더 선명한 쌀의 맛과 병내 2차 발효를 통해 탄산감을 줍니다. 기존 세이지츠보다 한국이 수입된 PB는 탄산감은 약간 줄고, 복합적인 단맛과 쌀의 감칠맛 칸키쿠 특유의 산미와 쥬시함이 입안에 복합적이며 선명하지만 날카롭게 퍼지고 약간의 탄산감과 함께 드라이하게 마무리됩니다. 너무 달지 않아 식중주로도 즐기기 좋으며, 특유의 칸키쿠스러운 음용성과 모던함은 살아있되, 나카도리 특유의 깨끗함과 지카구미의 신선함 앙금에서 오는 단맛,신맛,쓴맛,쥬시함,쌀의감칠맛 여러가지 맛이 조화롭게 입안에서 터지며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